분과 및 소위원회
이용자 콘텐츠 분과
이용자 콘텐츠 분과란?
이용자 콘텐츠 분과는 이용자가 작성한 게시물 및 검색어 등에 관한 정책 마련과 심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콘텐츠 분과는 게시물·검색어정책 소위원회와 혐오표현심의위원회, 스토리형 콘텐츠 특별 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과 구성
게시물·검색어정책 소위원회는 게시물의 삭제 등 임시조치에 대한 심의, 불법/권리침해 게시물에 관한 판단 기준, 허위조작정보(언론보도 형식의 허위 게시물) 이슈 및 연관 검색어와 자동완성 검색어 등 검색어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검토합니다.
혐오표현심의위원회는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혐오표현에 대한 심의와 정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스토리형 콘텐츠 특별 소위원회는 웹툰·웹소설 등 스토리형 콘텐츠 내 혐오표현 및 부적절 표현에 대한 심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어 정책 소위원회
게시물·검색어 정책 소위원회는 이용자가 작성한 게시물 및 검색어 등에 관한 심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원사는 사생활 침해 및 명예훼손 관련 임시조치 등을 결정함에 있어 KISO 정책규정을 따르며 임시조치 등 관련 조치 여부에 관하여 판단이 어렵거나 의문이 있을 경우 KISO에 심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혐오표현심의 위원회
혐오표현심의위원회는 혐오표현에 대한 판단 기준을 수립하고 관련 심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KISO가 마련한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은 특정 집단이 혐오표현으로 인하여 차별·배제되지 않도록 보호하여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보장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도 최대한 존중되어야 하기에, 특정 집단이나 구성원에 대한 비판적 표현 등을 통해 사회적 갈등이 야기되는 경우에도 무조건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형 콘텐츠 특별 소위원회
스토리형 콘텐츠 특별 소위원회는 웹툰·웹소설 등 스토리형 콘텐츠 내 혐오표현 및 부적절 표현에 대한 심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형 콘텐츠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에는 △창작자의 표현의 자유 존중 △혐오표현 등에 의한 피해 예방 △창작자·이용자·사업자의 자율적 참여 확대 △사회적 다양성 추구라는 기본방침이 담겨 있습니다.